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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검색 > 적용디자인 색인 |
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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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당비파-적용1 |
| 시대 |
1474 |
| 초록 |
향비파가 곧은 목인 데 대하여 당비파는 굽은 목에 4줄로 되어 있다. 조선조 성종 때 악인(樂人)은 물론 비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음악을 배울 때 반드시 먼저 당비파를 배웠고, 임금이나 현관(顯官) 행렬 뒤에 따르는 세악(細樂)에 해금, 장고 등과 함께 빠짐없이 편성되었다. |
| 출처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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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당비파-적용2 |
| 시대 |
1474 |
| 초록 |
향비파가 곧은 목인 데 대하여 당비파는 굽은 목에 4줄로 되어 있다. 조선조 성종 때 악인(樂人)은 물론 비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음악을 배울 때 반드시 먼저 당비파를 배웠고, 임금이나 현관(顯官) 행렬 뒤에 따르는 세악(細樂)에 해금, 장고 등과 함께 빠짐없이 편성되었다. |
| 출처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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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당피리-적용1 |
| 시대 |
1474 |
| 초록 |
당피리는 고려 이후 조선조 세종 때까지 앞에 7공, 뒤에 2공이 있는 9공의 피리였으나 성종 24년에 편찬된 악학궤범에는 뒤의 2공 가운데 구멍 1개를 없앤 전체 8공으로 개량하였다. 이 악기는 보허자, 작양춘 등 당악과 여민락 만, 여민락 영등 당악계 음악에 편성되었다. |
| 출처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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