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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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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홍룡포-보-적용1 |
| 시대 |
19세기 |
| 초록 |
왕의 복식으로는 종묘나 사직 등에 제사지낼 때는 제복의 역할을 하며 섣달이나 동짓날, 신하와의 조회, 책을 증정 받을 때, 결혼식 등에는 대례복으로 착용되는 면복이 있다. 신하들에게 하례를 받을 때는 원유관에 강사포를 착용한다. 통상적인 업무를 볼 때는 곤룡포에 익선관을 쓴다. 홍룡포는 왕의 시무복으로 세종 26년(1444)부터 조선 말기까지 제도화하여 사용한 포이다. 특히 이 홍룡포는 영왕이 일본에서 결혼한 뒤 왕비와 함께 귀국하여 1922년 순종을 배알할 때 입었던 것으로 현존 유일의 홍룡포이다. 겉감은 홍색 운보문사이며 안감은 남색 구름 무늬 비단이다. 겉은 둥글고 속깃은 무늬 없는 진옥색 비단으로 되어 있으며 소매는 배래에 굴곡이 거의 없는 형식이다. 보는 금사로 발톱이 다섯 달린 오조룡을 수놓았으며 여백에는 십장생, 구름, 화염 등을 배치하였다. 홍색 바탕에 수놓은 문양은 24개 능으로 이루어진 원형 테를 하고 중앙에 오조룡을 금사로 수놓아 메웠다. 구름을 박차고 튀어나올 듯한 용맹스러운 용을 정면에 배치하고 머리와 몸체 중간에는 화염문과 달을 배치하였다. |
| 출처 |
궁중유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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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홍룡포-보-적용2 |
| 시대 |
19세기 |
| 초록 |
왕의 복식으로는 종묘나 사직 등에 제사지낼 때는 제복의 역할을 하며 섣달이나 동짓날, 신하와의 조회, 책을 증정 받을 때, 결혼식 등에는 대례복으로 착용되는 면복이 있다. 신하들에게 하례를 받을 때는 원유관에 강사포를 착용한다. 통상적인 업무를 볼 때는 곤룡포에 익선관을 쓴다. 홍룡포는 왕의 시무복으로 세종 26년(1444)부터 조선 말기까지 제도화하여 사용한 포이다. 특히 이 홍룡포는 영왕이 일본에서 결혼한 뒤 왕비와 함께 귀국하여 1922년 순종을 배알할 때 입었던 것으로 현존 유일의 홍룡포이다. 겉감은 홍색 운보문사이며 안감은 남색 구름 무늬 비단이다. 겉은 둥글고 속깃은 무늬 없는 진옥색 비단으로 되어 있으며 소매는 배래에 굴곡이 거의 없는 형식이다. 보는 금사로 발톱이 다섯 달린 오조룡을 수놓았으며 여백에는 십장생, 구름, 화염 등을 배치하였다. 홍색 바탕에 수놓은 문양은 24개 능으로 이루어진 원형 테를 하고 중앙에 오조룡을 금사로 수놓아 메웠다. 구름을 박차고 튀어나올 듯한 용맹스러운 용을 정면에 배치하고 머리와 몸체 중간에는 화염문과 달을 배치하였다. |
| 출처 |
궁중유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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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화관-적용1 |
| 시대 |
1827 |
| 초록 |
자경전진작의궤는 1827년(순조27) 효명세자가 대리청정을 시작한 후 부왕 순조 내외에게 존호를 올린 것을 기념하여 진작례를 행한 데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자경전은 진작이 행하여진 건물로서, 창경궁 안 통명전 북쪽에 있던 전각이다. 이 권수(卷首)의 「도식」은 행사상인 자경전, 환취정의 구조와 인원 배치를 반차도 형식으로 제시한 것이 있고, 복식도(服飾圖)에는 진작례때 무용을 하는 여령(女伶)과 악기를 연주하는 전악(典樂)의 복식을 그린 그림을 담고 있다. 이 그림의 화관은 여령이 춤을 출때 쓰던 것이다. |
| 출처 |
자경전직작정례의궤(慈慶殿進爵整禮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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