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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검색 > 적용디자인 색인 |
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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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어-적용1 |
| 시대 |
1827 |
| 초록 |
호랑이 형상에 그 등줄기에 톱날 모양으로 새긴 27개의 톱니가 있는 악기이다. 호랑이 목덜미를 채 끝으로 세 번 친 다음, 등줄기의 톱니를 드르륵 하고 내리긁기를 세 번 반복한다. 축은 음악의 시작을 뜻하고, 어는 음악의 마침을 뜻한다. |
| 출처 |
자경전직작정례의궤(慈慶殿進爵整禮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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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용상-적용1 |
| 시대 |
1902 |
| 초록 |
光武 6년(1902) 고종 황제와 황태자의 초상화를 제작한 일에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어진은 왕의 초상화를 지칭하고, 도사는 생존해 있는 국왕을 보고 그리는 것을 말한다. 어진도사는 고종이 51세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단순한 초상화 제작에 그친 것이 아니었으므로 용상, 오봉병 등을 비롯한 물품들도 많이 소용되었다. 「도설」은 초상화에 들어가게 되는 용상에서 어좌선(御座榻)까지의 여러 물품에 대해 채색화를 제시하고 규격을 밝혀놓은 것이다. |
| 출처 |
고종어진도사도감의궤(高宗御眞圖寫都監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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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용상-적용2 |
| 시대 |
1902 |
| 초록 |
光武 6년(1902) 고종 황제와 황태자의 초상화를 제작한 일에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어진은 왕의 초상화를 지칭하고, 도사는 생존해 있는 국왕을 보고 그리는 것을 말한다. 어진도사는 고종이 51세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단순한 초상화 제작에 그친 것이 아니었으므로 용상, 오봉병 등을 비롯한 물품들도 많이 소용되었다. 「도설」은 초상화에 들어가게 되는 용상에서 어좌선(御座榻)까지의 여러 물품에 대해 채색화를 제시하고 규격을 밝혀놓은 것이다. |
| 출처 |
고종어진도사도감의궤(高宗御眞圖寫都監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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