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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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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사계분경도1 |
| 시대 |
14세기 |
| 초록 |
유일하게 전해 오는 고려 시대의 작품으로 보물 653호로 지정되어 있는 이 사계분경도는 네 첩짜리 병풍으로 사 계절의 분경이 세수(細繡)로 표현되어 있다. 네 첩은 각기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나타내고 있다. 봄 풍경의 문양은 가운데 석반을 중심으로 좌우에 화병과 나비가 배치되어 있다. 채석 조각이 장식되어 있는 석반 위에는 괴석과 매화가 분경을 이룬다. 왼편의 화병에는 모란이 분재되어 있고, 오른편 화병에는 부채와 종이 두루마리 및 현등이 걸려 있다. 여름 풍경의 문양은 가운데 모란이 핀 분재를 중심으로 좌우에 화병과 나비가 배치되어 있다. 이 석반 위에는 또 다른 꽃과 난초류가 분경을 이룬다. 이 사계분경도에 등장하는 장식물들은 불교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예로부터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물 중 꽃은 차와 향 등과 더불어 주종을 이루었다. 여기서 분재나 분경이 유래하였고 꽃 공양의 영향으로 이와 같은 분경도 병풍을 제작하지 않았나 추측된다. |
| 출처 |
우리규방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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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사계분경도2 |
| 시대 |
14세기 |
| 초록 |
유일하게 전해 오는 고려 시대의 작품으로 보물 653호로 지정되어 있는 이 사계분경도는 네 첩짜리 병풍으로 사 계절의 분경이 세수(細繡)로 표현되어 있다. 네 첩은 각기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나타내고 있다. 봄 풍경의 문양은 가운데 석반을 중심으로 좌우에 화병과 나비가 배치되어 있다. 채석 조각이 장식되어 있는 석반 위에는 괴석과 매화가 분경을 이룬다. 왼편의 화병에는 모란이 분재되어 있고, 오른편 화병에는 부채와 종이 두루마리 및 현등이 걸려 있다. 여름 풍경의 문양은 가운데 모란이 핀 분재를 중심으로 좌우에 화병과 나비가 배치되어 있다. 이 석반 위에는 또 다른 꽃과 난초류가 분경을 이룬다. 이 사계분경도에 등장하는 장식물들은 불교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예로부터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물 중 꽃은 차와 향 등과 더불어 주종을 이루었다. 여기서 분재나 분경이 유래하였고 꽃 공양의 영향으로 이와 같은 분경도 병풍을 제작하지 않았나 추측된다. |
| 출처 |
우리규방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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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산뢰 |
| 시대 |
1474 |
| 초록 |
종묘 대제는 계절에 따라 사용되는 술과 준(尊)이 다르다. 봄과 여름 제사 때는 계이(鷄彛) 하나,조이(鳥彛) 하나, 희준(犧尊) 둘, 상준(象尊) 둘, 산뢰 둘을 사용하며 가을과 겨울 제향 때는 가이 하나, 황이(黃彛) 하나, 저준(著尊) 둘, 호준(壺尊) 둘, 산뢰 둘을 사용하여 그릇의 사용에 따른 뜻을 담고 있다. 이 중 산뢰는 술을 담는 준기(尊器)로 산과 뇌문(雷文)이 양각되어 있다. 예서(禮書)에는 산뢰는 산준(山尊)이라도 이른다. 산과 구름 형상의 뢰에 운뇌(雲雷) 형상을 둘렀는데 이것은 임금 및 그 이하의 모든 신하들이 산뢰로서 하후씨(夏后氏)를 존경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시제에 사용하며 청주를 담는다. |
| 출처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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