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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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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주합 |
| 시대 |
1897 |
| 초록 |
1897년 고종이 황제에 즉위하고 대한제국을 선포하는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도설」에는 의식에 쓰인 주요 물품을 그림을 통해서 보여주면서 크기와 재료를 설명하고 있다. 인주를 넣는 주통(朱筒)은 두석(豆錫)으로 네모지게 만들고, 통 안에는 寶池가 있다. 크기는 사방 육촌이고, 높이는 사촌 팔분이다. 주통을 담는 주록은 겉에는 紫皮를 붙이고, 전좌우에는 쌍반용(雙盤龍)을, 뚜껑에는 구름무늬를 니금으로 그린다. 녹 안은 붉은 사주(紗紬)로 바른다. 크기는 사방 칠촌 오분, 높이는 칠촌 이분이다. |
| 출처 |
고종대례의궤(高宗大禮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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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준화 |
| 시대 |
1827 |
| 초록 |
자경전진작의궤는 1827년(순조27) 효명세자가 대리청정을 시작한 후 부왕 순조 내외에게 존호를 올린 것을 기념하여 진작례를 행한 데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자경전은 진작이 행하여진 건물로서, 창경궁 안 통명전 북쪽에 있던 전각이다. 이 권수(卷首)의 「도식」은 행사상인 자경전, 환취정의 구조와 인원 배치를 반차도 형식으로 제시한 것이 있고, 채화도(綵花圖)에는 진작례때 사용하였던 꽃 장식을 그린 그림을 담고 있다. 이 그림들에 보이는 꽃장식은 모두 조화(造花)로서 헝겊류, 밀납, 종이 등의 재료로 만들어졌다. 사용된 용도는 진작도(進爵圖)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의 참가자들의 식탁에 제공되고, 행사장에 참석했던 관인, 무용수들, 시중드는 궁녀들 그리고 악기를 연주하는 악공들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머리에 꽃 장식을 하고 있다. 또한 장식용으로 큰 항아리에는 화려한 온갖 꽃과 새들이 복잡한게 엉켜있는 준화(樽花)가 꽂혀서 식장의 한가운데 놓여진다. 준화는 길이가 9척 5촌으로서, 홍벽(紅碧) 봉숭아꽃 철(綴)로 분장되었다. 또한 2천 타(朶)의 비취(翡翠:물총새)와 나비 따위를 이룡존(二龍尊)에 꽂았다. |
| 출처 |
자경전직작정례의궤(慈慶殿進爵整禮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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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지당판 |
| 시대 |
1829 |
| 초록 |
순조기축진찬의궤는 1829년(순조29년) 순조가 40세가 되는 동시에 재위 3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하여 잔치를 행한 일에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권수(卷首)의 「도식」은 행사장의 인원과 그 위치를 문자를 써서 표 형식으로 제시한 반차도, 행사장과 행사광경을 그린 그림, 개별 의식과 악기·소품 등을 구체적으로 밝힌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용도(器用圖)에는 진찬때 사용하였던 의자, 상, 촛대, 술병, 술잔 등을 그린 그림을 담고 있다. |
| 출처 |
순조기축진찬의궤(純朝己丑進饌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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