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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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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반차도23 |
| 시대 |
1802 |
| 초록 |
순조순원후가례도감의궤는 1802년(순조2) 10월 16일에 순조가 김조순의 딸을 순원왕후로 맞아들이는 의식의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권말에 그려진 반차도는 친영의(親迎儀)를 마친 순조가 친히 순원왕후를 대궐로 모셔오는 장면을 그린 것으로, 김득신·김양신·신한평 등 화원이 그렸다. 긴 행렬의 인물들은 화면의 중심을 이루는 왕과 왕비의 연을 중심으로 하여 후면도, 좌측면도, 우측면도로 그려져 있다. 반차도에는 총 1,598명의 인물이 그려져 있다. 반차도는 크게 두부분으로 구성되어, 반차도의 앞부분에는 왕의 행차가 뒷부분에는 왕비의 행차가 그려져 있다. 왕의 연(輦)은 부연(副輦)의 뒤에 있으며, 왕비의 연 앞에는 왕비의 책봉과 관계된 교명(敎命)·옥책(玉冊)·금보(金寶)를 실은 교명요여, 옥책요여, 금보요여가, 명복채여가 그려져 있다. 왕의 연은 사방을 열어 놓아 내부를 볼 수 있게 하였으며, 왕비의 연은 내부를 볼 수 없게 하였다. 가례행사를 주관하는 부서의 관원들과 호위를 맡은 무관들은 왕과 왕비의 연과 함께 중심부를 이루면서 행렬을 선도하고 있으며, 특히 인물, 말, 의장기, 의장물, 여(輿), 연 등을 각각 목판으로 새겨 지면위에 같은 자세로 반복되는 형태로 찍듯이 인쇄하여 채색한 것이 흥미롭다. |
| 출처 |
순조순원후가례도감의궤(純祖純元后嘉禮都監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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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반차도24 |
| 시대 |
1802 |
| 초록 |
순조순원후가례도감의궤는 1802년(순조2) 10월 16일에 순조가 김조순의 딸을 순원왕후로 맞아들이는 의식의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권말에 그려진 반차도는 친영의(親迎儀)를 마친 순조가 친히 순원왕후를 대궐로 모셔오는 장면을 그린 것으로, 김득신·김양신·신한평 등 화원이 그렸다. 긴 행렬의 인물들은 화면의 중심을 이루는 왕과 왕비의 연을 중심으로 하여 후면도, 좌측면도, 우측면도로 그려져 있다. 반차도에는 총 1,598명의 인물이 그려져 있다. 반차도는 크게 두부분으로 구성되어, 반차도의 앞부분에는 왕의 행차가 뒷부분에는 왕비의 행차가 그려져 있다. 왕의 연(輦)은 부연(副輦)의 뒤에 있으며, 왕비의 연 앞에는 왕비의 책봉과 관계된 교명(敎命)·옥책(玉冊)·금보(金寶)를 실은 교명요여, 옥책요여, 금보요여가, 명복채여가 그려져 있다. 왕의 연은 사방을 열어 놓아 내부를 볼 수 있게 하였으며, 왕비의 연은 내부를 볼 수 없게 하였다. 가례행사를 주관하는 부서의 관원들과 호위를 맡은 무관들은 왕과 왕비의 연과 함께 중심부를 이루면서 행렬을 선도하고 있으며, 특히 인물, 말, 의장기, 의장물, 여(輿), 연 등을 각각 목판으로 새겨 지면위에 같은 자세로 반복되는 형태로 찍듯이 인쇄하여 채색한 것이 흥미롭다. |
| 출처 |
순조순원후가례도감의궤(純祖純元后嘉禮都監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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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반차도25 |
| 시대 |
1897 |
| 초록 |
1897년(光武 1) 고종이 황제에 즉위하고 대한제국을 선포하는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황제 즉위식을 선포하러 가는 행렬의 모습을 담은 반차도가 있어서 즉위식 현장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접할 수 있다. 네 종류의 반차도가 실려 있는데, 첫번째는 대례시 황제옥보 황태자책보 지궐 반차도로 황제의 옥보(玉寶)와 황태자의 책보(冊寶)를 궁궐로 가져오는 행렬도이다. 참가인원은 모두 183명으로서, 앞에서 수검과 경무관이 선도하고, 그 뒤에 황제보를 실은 요여(腰輿)와 황태자의 금책과 금보(金寶)를 실은 요여가 따르고 있다. 두번째 반차도는 황제의 옥보를 궁에서 내와 환구단으로 운반하는 행렬도이다. 참가인원은 모두 100명으로서 순검과 경무관이 앞에서 선도하고, 그 뒤를 황제의 옥보를 실은 요여가 따르고 있다. 세번째 반차도는 황후의 책보를 빈전으로 가져가는 행렬도로서 참가인원은 모두 107명이다. 순검과 경무관이 앞장서고 그 뒤를 금책과 금보를 실은 요여가 따르고 있다. 네 번째 반차도는 명헌태후(明憲太后)의 옥보와 황태자비의 책보를 궁궐로 가져오는 행렬도로서, 참가인원은 모두 184명으로서 명헌태후의 옥보를 실은 요여가 앞에서고, 황태자비의 책보를 실은 요여가 뒤를 따르고 있다. 행렬의 구성원은 앞의 것과 비슷하다. |
| 출처 |
고종대례의궤(高宗大禮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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