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Home > 검색 > 개발디자인 색인 |
검색결과 |
|
|
 |
|
| 자료명 |
복식도 |
| 시대 |
1829 |
| 초록 |
순조기축진찬의궤는 1829년(순조29년) 순조가 40세가 되는 동시에 재위 3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하여 잔치를 행한 일에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권수(卷首)의 「도식」은 행사장의 인원과 그 위치를 문자를 써서 표 형식으로 제시한 반차도, 행사장과 행사광경을 그린 그림, 개별 의식과 악기·소품 등을 구체적으로 밝힌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복식도(服飾圖)의 전악복식은 행사장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이들의 복식이다. |
| 출처 |
순조기축진찬의궤(純朝己丑進饌儀軌) |
|
| 자료명 |
봉선 |
| 시대 |
조선시대 |
| 초록 |
주황색 견사 바탕 위에 좌우에 봉(鳳)이 마주보고 날아오르는 형상이다. 황색바탕의 봉선도 있다. 또 다른 경우 홍색 바탕 위에 봉황이 좌우에 그려져 있고 청색 드림이 드리워져 있다. 『국조오례의』에 따르면 봉선은 붉은 바탕의 양쪽 면에 봉이 각각 2마리씩 그려져 있는데, 자루에도 붉은 칠을 하였다. 봉황(鳳凰)은 수컷을 봉(鳳)이라하고 암컷을 황(凰)이라고 하여, 암수의 차이가 있지만 이는 이상적이고 의도적인 구성으로 이루어진 조형(鳥形)이므로 형상으로는 구별이 뚜렷하지 않다.『회남자(淮南子) 』나『이아(爾雅) 』에 의하면 봉황은 조류의 왕이고 하늘의 사상을 본뜬 웅대한 새이다. 명나라 때의 삼재도회(三才圖會)에 의하면 이 봉은 신조(神鳥)로서 새의 왕이며, 조류 360종 가운데 봉이 으뜸이라 하였다. 봉은 온 세상의 일을 다 알고 치란(治亂)이 일어나는 것을 어느 새보다 먼저 알았으며, 밝고 어진 임금이 나타나 천하가 태평해지면 그 모습을 나타내는 다원적인 능력을 가졌다고 한다. 조선시대에 봉황이 새 중의 왕이어서 왕실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
| 출처 |
궁중유물(둘) |
|
| 자료명 |
봉황기 |
| 시대 |
조선시대 |
| 초록 |
대한제국 의장기의 하나로 청색 삼각기이며 봉문, 운문이 그려져 있고 화염오리와 드림 띠는 청색이다. 봉황(鳳凰)은 수컷을 봉(鳳)이라하고 암컷을 황(凰)이라고 하여, 암수의 차이가 있지만 이는 이상적이고 의도적인 구성으로 이루어진 조형(鳥形)이므로 형상으로는 구별이 뚜렷하지 않다.『회남자(淮南子) 』나『이아(爾雅) 』에 의하면 봉황은 조류의 왕이고 하늘의 사상을 본뜬 웅대한 새이다. 명나라 때의 삼재도회(三才圖會)에 의하면 이 봉은 신조(神鳥)로서 새의 왕이며, 조류 360종 가운데 봉이 으뜸이라 하였다. 봉은 온 세상의 일을 다 알고 치란(治亂)이 일어나는 것을 어느 새보다 먼저 알았으며, 밝고 어진 임금이 나타나 천하가 태평해지면 그 모습을 나타내는 다원적인 능력을 가졌다고 한다. 조선시대에 봉황이 새 중의 왕이어서 왕실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
| 출처 |
조선왕실유물도록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