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색인
개발디자인 색인
적용디자인 색인
연도별 원화 색인
 
Home > 검색 > 원본자료 색인
검색결과    
[전체] ㄱ ㄴ ㄷ ㅁ ㅂ ㅅ ㅇ ㅈ ㅊ ㅍ ㅎ

 
총 209 개 검색 ( 26 / 70 페이지) 이미지   텍스트
자료명 반차도14
시대 1795
초록 친위부대인 장용내영 대장 서유대(徐有大)가 장교 넷, 서리 둘, 그리고 장용영 아병(牙兵)들을 뒤따르게 하고 위엄을 보이며 행진한다. 행렬의 인물은 모두 측면으로 그려져 있다. '반차'는 '임무나 등급에 따라 나뉜 순서나 절차'을 뜻하는 말로, '반차도'는 궁중행사의 광경을 미리 그림으로 나타내어 각자의 역할을 익힘으로써 실제 행사에서 착오가 없도록 한 것이다. 그러므로 반차도는 행사 당일이 아닌 행사가 이루어지기 이전에 미리 제작되었다. 즉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의장(意匠)들의 수, 위치 등을 정해 놓는 배치도인 반차도는 행사가 거행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했다. 중요한 행사일수록 참여하는 사람과 동원되는 의장물의 수가 많아서 반차도의 길이가 몇미터가 되기도 했다. 왕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행사 전에 반차도에 따라 몇차례 예행연습을 하였으며, 반차도는 대개 채색으로 자세하게 그려졌으므로, 글로 된 복잡한 설명보다 훨씬 일목요연하게 행사전반을 이해할 수 있었다. 반차도는 따로 전해지기도 하지만 대부분 의궤에 함께 수록되었는데, 반차도 제작에 쓰인 재료는 광물이나 식물이 주성분인 천연안료로 오늘날까지도 변색되지 않고 특유의 단아한 색감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반차도는 궁중기록화(宮中記錄畵)로 회화사, 풍속사등의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원행을묘정리의궤』의 반차도에 등장하는 인물은 1천 7백여명에 달한다. 긴 두루마리 형태로 된 『원행을묘정리의궤』의 반차도는 김홍도(金弘道)의 지휘하에 김득신(金得臣), 이인문(李寅文), 장한종(張漢宗), 이명규(李明圭) 등 쟁쟁한 화원(畵員)들이 합작으로 그린 것으로 김홍도의 화풍(畵風)을 닮아 등장인물들이 매우 해학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출처 원행을묘정리의궤(園幸乙卯整理儀軌)
자료명 반차도15
시대 1795
초록 갑마 뒤에 중사파총(中司把摠) 신홍주가 뒤따르고 있으며, 조금 뒤로 도승지 이조원(李祖源)이 내시, 금훤랑, 사알, 사약(열쇠 관리), 의관, 사지 등을 앞세우고, 승지 셋을 뒤따르게 하며 나아가고 있다. 행렬의 인물은 모두 측면으로 그려져 있다. '반차'는 '임무나 등급에 따라 나뉜 순서나 절차'을 뜻하는 말로, '반차도'는 궁중행사의 광경을 미리 그림으로 나타내어 각자의 역할을 익힘으로써 실제 행사에서 착오가 없도록 한 것이다. 그러므로 반차도는 행사 당일이 아닌 행사가 이루어지기 이전에 미리 제작되었다. 즉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의장(意匠)들의 수, 위치 등을 정해 놓는 배치도인 반차도는 행사가 거행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했다. 중요한 행사일수록 참여하는 사람과 동원되는 의장물의 수가 많아서 반차도의 길이가 몇미터가 되기도 했다. 왕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행사 전에 반차도에 따라 몇차례 예행연습을 하였으며, 반차도는 대개 채색으로 자세하게 그려졌으므로, 글로 된 복잡한 설명보다 훨씬 일목요연하게 행사전반을 이해할 수 있었다. 반차도는 따로 전해지기도 하지만 대부분 의궤에 함께 수록되었는데, 반차도 제작에 쓰인 재료는 광물이나 식물이 주성분인 천연안료로 오늘날까지도 변색되지 않고 특유의 단아한 색감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반차도는 궁중기록화(宮中記錄畵)로 회화사, 풍속사등의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원행을묘정리의궤』의 반차도에 등장하는 인물은 1천 7백여명에 달한다. 긴 두루마리 형태로 된 『원행을묘정리의궤』의 반차도는 김홍도(金弘道)의 지휘하에 김득신(金得臣), 이인문(李寅文), 장한종(張漢宗), 이명규(李明圭) 등 쟁쟁한 화원(畵員)들이 합작으로 그린 것으로 김홍도의 화풍(畵風)을 닮아 등장인물들이 매우 해학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출처 원행을묘정리의궤(園幸乙卯整理儀軌)
자료명 반차도16
시대 1795
초록 장용영 외영의 초관(哨官)과 좌사파총(左司把摠) 이운창을 좌우에 두고 신기(神旗: 중형의 오방기(五方旗)로 각 방위에 해당하는 말을 탄 신장(神將)을 그려넣었다),인기(認旗: 제자리에 세워 두고 주장(主將)이 깃발 아래에서 담당관에게 상황을 보고받고 명령할 때 쓰던 기)를 든 초군(哨軍)들이 나팔과 피리 소리 속에 행진을 하며 그것을 북소리가 흥을 돋운다. 행렬의 인물은 모두 측면으로 그려져 있다. '반차'는 '임무나 등급에 따라 나뉜 순서나 절차'을 뜻하는 말로, '반차도'는 궁중행사의 광경을 미리 그림으로 나타내어 각자의 역할을 익힘으로써 실제 행사에서 착오가 없도록 한 것이다. 그러므로 반차도는 행사 당일이 아닌 행사가 이루어지기 이전에 미리 제작되었다. 즉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의장(意匠)들의 수, 위치 등을 정해 놓는 배치도인 반차도는 행사가 거행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했다. 중요한 행사일수록 참여하는 사람과 동원되는 의장물의 수가 많아서 반차도의 길이가 몇미터가 되기도 했다. 왕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행사 전에 반차도에 따라 몇차례 예행연습을 하였으며, 반차도는 대개 채색으로 자세하게 그려졌으므로, 글로 된 복잡한 설명보다 훨씬 일목요연하게 행사전반을 이해할 수 있었다. 반차도는 따로 전해지기도 하지만 대부분 의궤에 함께 수록되었는데, 반차도 제작에 쓰인 재료는 광물이나 식물이 주성분인 천연안료로 오늘날까지도 변색되지 않고 특유의 단아한 색감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반차도는 궁중기록화(宮中記錄畵)로 회화사, 풍속사등의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원행을묘정리의궤』의 반차도에 등장하는 인물은 1천 7백여명에 달한다. 긴 두루마리 형태로 된 『원행을묘정리의궤』의 반차도는 김홍도(金弘道)의 지휘하에 김득신(金得臣), 이인문(李寅文), 장한종(張漢宗), 이명규(李明圭) 등 쟁쟁한 화원(畵員)들이 합작으로 그린 것으로 김홍도의 화풍(畵風)을 닮아 등장인물들이 매우 해학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출처 원행을묘정리의궤(園幸乙卯整理儀軌)
| 26 | 27 | 28 | 29 | 30 |


제품 소개 | 이용 안내 | 사이트맵 | nurimedia.co.kr
Copyright ⓒ 이화여자대학교 색채디자인연구소, (주)누리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