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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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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향비파 |
| 시대 |
1474 |
| 초록 |
신라 말 삼현 삼죽 가운데 하나이다. 곧은 목에 5줄로 되어 있다. 악학궤범에는 향비파는 배우기 어려운 까닭으로 잘 타는 사람이 적다고 하였는데 최근에는 그 연주법을 잃었다. |
| 출처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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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헌선도 |
| 시대 |
1829 |
| 초록 |
헌선도는 고려시대 예종 때 시작된 정재무의 일종으로 중국 당대에 있던 동명(同名)의 춤을 최충헌(崔忠獻)이 개작한 것으로 당악정재에 속한다. 춤의 내용은 정월 보름날 밤 원소가회(元宵嘉會)에 임금에게 송수(頌壽), 경수(慶壽)하기 위하여 서왕모(西王母)가 선계(仙界)에서 내려와 천세영도(千歲靈桃)를 헌상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무용에 쓰이는 의물로는 선도반(仙桃盤)이 있고, 나무를 깎아서 천도(天桃) 세 개와 가지를 만들고 잎은 동철(銅鐵)로 만들어 반(盤)에 얹어 임금께 올리며 임금의 불로장수와 자자손손 태평과 번영을 송축하는 춤이다. 곤륜산에 사는 서왕모가 목왕(穆王)에게 선도(仙桃)를 드렸다는 중국 고사를 무용화한 것인데, 선도는 삼천년에 한번씩 열린다는 불로장생의 열매로서 당나라 때부터 이것을 주제로 무용화된 것으로 전해진다. 따라서 헌선도는 조정의 융성을 축원하는 과정이 반영된 정재무이며, 천도를 바치는 행위를 통하여 정월대보름날 가회(嘉會)에서 임금의 만수무강을 칭송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 출처 |
순조기축진찬의궤(純朝己丑進饌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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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헌종효현후가례도감1 |
| 시대 |
1837 |
| 초록 |
1837년 가례는 제24대 왕 헌종(憲宗)과 효현후(孝顯后) 김씨의 가례이다. 반차도의 면수가 점점 많아지는 추세를 보여 모두 68면의 길고 화려한 반차도이며 그 중 왕의 행렬이 제1면에서 40면까지이고 나머지 제41면에서 68면이 왕비의 행렬이다. 이 그림은 제 58면으로 왕비의 행렬에 해당한다. 왕비의 행렬 시작 부분도 왕의 행렬과 대동소이하며 왕비의 연(輦)을 끄는 인원은 왕과 마찬가지로가 24인이다. 이 연은 휘장의 육각형 문양을 녹색으로 칠했다. |
| 출처 |
장서각소장 가례도감의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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