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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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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당비파 |
| 시대 |
1474 |
| 초록 |
향비파가 곧은 목인 데 대하여 당비파는 굽은 목에 4줄로 되어 있다. 조선조 성종 때 악인(樂人)은 물론 비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음악을 배울 때 반드시 먼저 당비파를 배웠고, 임금이나 현관(顯官) 행렬 뒤에 따르는 세악(細樂)에 해금, 장고 등과 함께 빠짐없이 편성되었다. |
| 출처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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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당피리 |
| 시대 |
1474 |
| 초록 |
당피리는 고려 이후 조선조 세종 때까지 앞에 7공, 뒤에 2공이 있는 9공의 피리였으나 성종 24년에 편찬된 악학궤범에는 뒤의 2공 가운데 구멍 1개를 없앤 전체 8공으로 개량하였다. 이 악기는 보허자, 작양춘 등 당악과 여민락 만, 여민락 영등 당악계 음악에 편성되었다. |
| 출처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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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도금대 |
| 시대 |
1829 |
| 초록 |
순조기축진찬의궤는 1829년(순조29년) 순조가 40세가 되는 동시에 재위 3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하여 잔치를 행한 일에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권수(卷首)의 「도식」은 행사장의 인원과 그 위치를 문자를 써서 표 형식으로 제시한 반차도, 행사장과 행사광경을 그린 그림, 개별 의식과 악기·소품 등을 구체적으로 밝힌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용도(器用圖)에는 진찬때 사용하였던 의자, 상, 촛대, 술병, 술잔 등을 그린 그림을 담고 있다. |
| 출처 |
순조기축진찬의궤(純朝己丑進饌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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