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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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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서궐영건도감의궤1 |
| 시대 |
1832 |
| 초록 |
1830년(순조 30)부터 1831년(순조 31)까지 진행된 경희궁(慶熙宮)의 재건축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서궐(西闕) 즉 경희궁은 1616(광해군 8)에 처음 영건될 당시 경덕궁(慶德宮)이라 했다가, 1760년(영조36) 이후 경희궁으로 개명되었다. 1829년 10월에 경희궁에 큰 화재가 발생하여 융복전, 회상전, 집경당, 사현각 등의 불타버리자 국왕 순조의 지시에 의해 1830년 3월에 재건축이 시작되어 이듬해 4월에 공사가 완료되었다. 회상전은 숙종이 탄생하고 순조가 사망한 건물이며, 융복전은 숙종이 사망한 건물이다. 경희궁은 현재 복원 중에 있다. |
| 출처 |
규장각명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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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서궐영건도감의궤2 |
| 시대 |
1832 |
| 초록 |
1830년(순조 30)부터 1831년(순조 31)까지 진행된 경희궁(慶熙宮)의 재건축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서궐(西闕) 즉 경희궁은 1616(광해군 8)에 처음 영건될 당시 경덕궁(慶德宮)이라 했다가, 1760년(영조36) 이후 경희궁으로 개명되었다. 1829년 10월에 경희궁에 큰 화재가 발생하여 융복전, 회상전, 집경당, 사현각 등의 불타버리자 국왕 순조의 지시에 의해 1830년 3월에 재건축이 시작되어 이듬해 4월에 공사가 완료되었다. 회상전은 숙종이 탄생하고 순조가 사망한 건물이며, 융복전은 숙종이 사망한 건물이다. 경희궁은 현재 복원 중에 있다. |
| 출처 |
규장각명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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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선묘어필 |
| 시대 |
1630 |
| 초록 |
선조(1552~1608)가 중국 문인들의 한시(漢詩)를 써서 의창군 광(義昌君 珖)에게 내린 것을 의창군이 1630년에 목판으로 찍어낸 어필첩(御筆帖)이다. 선조는 조선 14대 국왕으로 초명(初名)은 균(鈞), 개명(改名)은 공이고, 임진왜란 이후 국가 재건에 힘썼으며 서화에 능하였다. 본첩에는 중국의 한유, 승려 영철, 이군옥 등의 지은 한시 8편과 의창군이 쓴 발문이 실려 있다. 의창군은 선조 임금께서 주신 글씨를 전쟁 때문에 분실하였는데 이제 본존된 것을 간행하여 후세에 전한다고 하였다. |
| 출처 |
규장각명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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