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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400년대 1600년대 1700년대 1800년대 19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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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 화조도5
시대 20세기초기
초록 화조화에는 온갖 종류의 꽃나무와 수풀이 그려지고 그 사이로 각양각색의 새들이 어루러지고 있어 꿈속같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특히 아름다운 꽃나무 사이로 쌍쌍이 짝지은 새들이 정겹게 묘사된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대개 부부간의 좋은 금슬과 집안의 평화를 염원하는 뜻으로 그려진 것이다. 이런 연유로 화조화는 주로 신혼부부의 신방이나 부인이 거쳐하는 안방을 장식하는데 사용되었다. 화훼화는 장식성과 실용성을 주요목적으로 제작된 것이며 풍부하고 화려한 색채효과가 가장 잘 드러나 있다.
출처 李朝の 民畵
자료명 도금은환
시대 1902
초록 光武 6년(1902) 고종 황제와 황태자의 초상화를 제작한 일에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어진은 왕의 초상화를 지칭하고, 도사는 생존해 있는 국왕을 보고 그리는 것을 말한다. 어진도사는 고종이 51세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단순한 초상화 제작에 그친 것이 아니었으므로 용상, 오봉병 등을 비롯한 물품들도 많이 소용되었다. 「도설」은 초상화에 들어가게 되는 용상에서 어좌선(御座榻)까지의 여러 물품에 대해 채색화를 제시하고 규격을 밝혀놓은 것이다.
출처 고종어진도사도감의궤(高宗御眞圖寫都監儀軌)
자료명 반차도28
시대 1902
초록 光武 6년(1902) 고종 황제와 황태자의 초상화를 제작한 일에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어진은 왕의 초상화를 지칭하고, 도사는 생존해 있는 국왕을 보고 그리는 것을 말한다. 어진도사는 고종이 51세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책의 말미의 반차도는 고종과 황태자의 초상화를 서경(西京) 풍경궁(豊慶宮)에 봉안하기 위해 어진연(御眞輦:왕의 초상화를 옮기는 가마)과 예진연(황태자의 초상화를 옮기는 가마)을 받들고 간 행차의 내용을 그린 것이다. 정부 조직이 크게 바뀐 뒤의 의식이므로 조선후기의 반차도들과는 다른 점이 많다.
출처 고종어진도사도감의궤(高宗御眞圖寫都監儀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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