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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검색 > 연도별 원본자료 색인 |
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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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조이 |
| 시대 |
1474 |
| 초록 |
종묘 대제는 계절에 따라 사용되는 술과 준(尊)이 다르다. 봄과 여름 제사 때는 계이(鷄彛) 하나,조이(鳥彛) 하나, 희준(犧尊) 둘, 상준(象尊) 둘, 산뢰 둘을 사용하며 가을과 겨울 제향 때는 가이 하나, 황이(黃彛) 하나, 저준(著尊) 둘, 호준(壺尊) 둘, 산뢰 둘을 사용하여 그릇의 사용에 따른 뜻을 담고 있다. 이 중 조이(鳥彛)는 크고 넓은 그릇 위에 술을 담는 준기(尊器)가 올려졌다. 모두 봉문이 양각되어 있어 남쪽과 예(禮)를 상징한다. 봄, 여름 제사 때 기장과 향초로 빚은 울창주를 담는 유제 제기이다. |
| 출처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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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향비파 |
| 시대 |
1474 |
| 초록 |
신라 말 삼현 삼죽 가운데 하나이다. 곧은 목에 5줄로 되어 있다. 악학궤범에는 향비파는 배우기 어려운 까닭으로 잘 타는 사람이 적다고 하였는데 최근에는 그 연주법을 잃었다. |
| 출처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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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호준 |
| 시대 |
1474 |
| 초록 |
종묘 대제는 계절에 따라 사용되는 술과 준(尊)이 다르다. 봄과 여름 제사 때는 계이(鷄彛) 하나,조이(鳥彛) 하나, 희준(犧尊) 둘, 상준(象尊) 둘, 산뢰 둘을 사용하며 가을과 겨울 제향 때는 가이 하나, 황이(黃彛) 하나, 저준(著尊) 둘, 호준(壺尊) 둘, 산뢰 둘을 사용하였는데, 그릇의 사용에 따른 뜻을 담고 있다. 이 중 호준은 술을 담는 동이로 가을, 겨울 제사에 흰빛 술인 앙재를 담아 사용하는 유제 제기이다. |
| 출처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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