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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검색 > 연도별 원본자료 색인 |
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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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효종대왕어필 |
| 시대 |
17세기중반 |
| 초록 |
효종(1619~1659)이 쓴 편지 4통, 물목(物目), 홍선전(紅線傳) 등을 묶어 만든 어필첩(御筆帖)이다. 효종은 17대 국왕으로 이름이 호(淏), 자는 정연(靜淵), 호가 죽오이며 서예에 능했는데, 북벌을 계획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편지는 모두 4통인데, 그 중에 3통은 봉림대군(孝宗)이 병자호란 후 심양에 볼모로 있을 1641년과 1642년에 인헌왕후의 친가인 능선부원군댁에 보낸 것이다. 인헌왕후는 구사맹(具思孟)의 딸로 원종의 비이자 효종의 할머니이다. |
| 출처 |
규장각명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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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소현세자반차도 |
| 시대 |
1627 |
| 초록 |
현존하는 가례도감의궤 반차도 중 제일 연대가 이른 1627년 소현세자(昭顯世子)의 가례 반차도는 8면으로 되어 있다. 이 장면은 제 7면에는 세자빈의 연(輦)을 뒤에서 호위하는 4인의 내시(內侍), 2인의 익위사(翊衛司), 2인의 가위장(假衛將), 2인의 분병조당상(分兵曹堂上), 2인의 분병조랑청(分兵曹郞廳)들이 기마행렬을 이루고 있으며 그 뒤로 6인의 사령(使令)이 세장(細杖)을 들고 일렬로, 바로 그 뒤에는 6인의 서리(書吏)가 일렬로 서 있다. 8면의 반차도는 430여명의 인물들이 각종 기물을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행사의 면모를 자세히 전달해 주고 있다. |
| 출처 |
장서각소장 가례도감의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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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선묘어필 |
| 시대 |
1630 |
| 초록 |
선조(1552~1608)가 중국 문인들의 한시(漢詩)를 써서 의창군 광(義昌君 珖)에게 내린 것을 의창군이 1630년에 목판으로 찍어낸 어필첩(御筆帖)이다. 선조는 조선 14대 국왕으로 초명(初名)은 균(鈞), 개명(改名)은 공이고, 임진왜란 이후 국가 재건에 힘썼으며 서화에 능하였다. 본첩에는 중국의 한유, 승려 영철, 이군옥 등의 지은 한시 8편과 의창군이 쓴 발문이 실려 있다. 의창군은 선조 임금께서 주신 글씨를 전쟁 때문에 분실하였는데 이제 본존된 것을 간행하여 후세에 전한다고 하였다. |
| 출처 |
규장각명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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