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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검색 > 연도별 원본자료 색인 |
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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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까치호랑이그림 |
| 시대 |
18세기 |
| 초록 |
까치호랑이는 민화에서 가장 많이 다루어지며 해학적이고, 풍자적이며, 추상적인 표현과 다양한 채색으로 조선 후기 민중의 심성을 잘 표현한 그림으로 설명된다. 설화에서는 대개의 경우 말쑥한 까치한테 골탕을 먹는 바보 같은 호랑이가 나오곤 하는데, 이 설화가 까치 호랑이 그림의 바탕이되는 설화라고 보고 있다. 소나무와 같이 등장하는 까치는 좋은 소식을 전해 주는 길조(吉鳥)인 동시에 나라를 상징하는 새라고 한다. 호랑이는 액운을 막는 상징으로 즐겨 그렸다. 길흉화복을 좌우하는 서낭신은 까치호랑이를 그의 신탁을 시행하는 사자(使者)로 설정하여, 집집마다 돌보아 주어야 하는 사자의 기능과 역할을 까치로 하여금 하게 하였다고도 한다. |
| 출처 |
李朝の 民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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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문방도1 |
| 시대 |
18세기말기 |
| 초록 |
문방도는 순우리말로 책거리 그림이라고 한다. 책거리란 책과 그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말하며, 책거리 그림은 서적을 위주로 종이, 붓, 벼루, 먹 등 문방사우말고도 선비들이 일상 쓰는 화병과 꽃, 과일, 등잔, 도자기, 부채 등이 화려한 당채로써 그려졌다. 문방도는 선비인 아버지가 아들의 방을 장식하기 위해 주문한 그림이지만, 한편으로는 책이 귀했던 시절에 책을 늘 곁에 두고 싶었던 선비의 염원이 담긴 그림이기도 하였다. 또한 문방도를 봄으로써 글공부에 게으른 것을 뉘우치고 면학에 정진하기도 하였는데, 글공부를 적극 권장했던 당시 생활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
| 출처 |
李朝の 民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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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문방도2 |
| 시대 |
18세기말기 |
| 초록 |
문방도는 순우리말로 책거리 그림이라고 한다. 책거리란 책과 그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말하며, 책거리 그림은 서적을 위주로 종이, 붓, 벼루, 먹 등 문방사우말고도 선비들이 일상 쓰는 화병과 꽃, 과일, 등잔, 도자기, 부채 등이 화려한 당채로써 그려졌다. 문방도는 선비인 아버지가 아들의 방을 장식하기 위해 주문한 그림이지만, 한편으로는 책이 귀했던 시절에 책을 늘 곁에 두고 싶었던 선비의 염원이 담긴 그림이기도 하였다. 또한 문방도를 봄으로써 글공부에 게으른 것을 뉘우치고 면학에 정진하기도 하였는데, 글공부를 적극 권장했던 당시 생활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
| 출처 |
李朝の 民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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