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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검색 > 연도별 원본자료 색인 |
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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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문방도8 |
| 시대 |
18세기말기 |
| 초록 |
문방도는 순우리말로 책거리 그림이라고 한다. 책거리란 책과 그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말하며, 책거리 그림은 서적을 위주로 종이, 붓, 벼루, 먹 등 문방사우말고도 선비들이 일상 쓰는 화병과 꽃, 과일, 등잔, 도자기, 부채 등이 화려한 당채로써 그려졌다. 문방도는 선비인 아버지가 아들의 방을 장식하기 위해 주문한 그림이지만, 한편으로는 책이 귀했던 시절에 책을 늘 곁에 두고 싶었던 선비의 염원이 담긴 그림이기도 하였다. 또한 문방도를 봄으로써 글공부에 게으른 것을 뉘우치고 면학에 정진하기도 하였는데, 글공부를 적극 권장했던 당시 생활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
| 출처 |
李朝の 民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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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백수백복도1 |
| 시대 |
18세기 |
| 초록 |
백(百)은 완성과 전체, 진실과 가득함을 상징하는 숫자이다. 인간의 탄생과 죽음의 과정에는 백이라는 숫자는 날짜와 결합하여 중요한 상징수로 쓰인다. 또 숫자 백을 이용한 백수(百壽), 백복(百福), 백자(百子) 등의 그림은 장수와 다복과 다남을 상징한다. 백수도(百壽圖)는 처음에 장효라는 사람이 그림 속에 목숨 수(壽)자를 크게 한 자 쓰고, 그 안에 다시 목숨 수자를 작게 100자 써서 길상의 뜻으로 삼은 데서 유래한다. 백의 상징성은 인생과 결부되어 '꽉 참'이나 '완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
| 출처 |
이렇게좋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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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백수백복도2 |
| 시대 |
18세기 |
| 초록 |
백(百)은 완성과 전체, 진실과 가득함을 상징하는 숫자이다. 인간의 탄생과 죽음의 과정에는 백이라는 숫자는 날짜와 결합하여 중요한 상징수로 쓰인다. 또 숫자 백을 이용한 백수(百壽), 백복(百福), 백자(百子) 등의 그림은 장수와 다복과 다남을 상징한다. 백수도(百壽圖)는 처음에 장효라는 사람이 그림 속에 목숨 수(壽)자를 크게 한 자 쓰고, 그 안에 다시 목숨 수자를 작게 100자 써서 길상의 뜻으로 삼은 데서 유래한다. 백의 상징성은 인생과 결부되어 '꽉 참'이나 '완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
| 출처 |
이렇게좋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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