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색인
개발디자인 색인
적용디자인 색인
연도별 원화 색인
 
Home > 검색 > 연도별 원본자료 색인
검색결과    
[전체] 1400년대 1600년대 1700년대 1800년대 1900년대

 
총 58 개 검색 ( 7 / 20 페이지) 이미지   텍스트
자료명 활
시대 1743
초록 대사례란 임금이 성균관에 나아가 석전례(釋奠禮)를 지낸 뒤 신하들과 활쏘기를 행하는 의식이다. 지방관이 행하는 향사례(鄕射禮)와 함께 중국에서 주대(周代)에 크게 성행한 전통적인 천자(天子)의 의식이다. 활쏘기의 개념은 신체를 단련시킨다는 의미보다 마음을 닦는 수단으로 제사 의식과 관련이 있었다. 대사례는 단순히 선비가 갖추어야 하는 육례(六禮)의 하나인 활쏘기의 기량을 시험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드러나는 사자(射者)의 덕(德)을 보는 데 의미를 두었던 것이다. 이 활은 대사례에 사용된 것이다.
출처 대사례의궤(大射禮儀軌)
자료명 반차도1
시대 1759
초록 1759년(英祖 35) 6월에 영조가 계비(貞純王后)를 맞아들이는 의식의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권말(卷末)에 그려진 반차도는 별궁(別宮)에서 친영의(親迎儀)를 마친 영조가 친히 정순왕후를 대궐로 모셔오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반차도는 크게 두부분으로 구성되어, 반차도의 앞부분에는 왕의 행차가 뒷부분에는 왕비의 행차가 그려져 있다. 왕의 연(輦)은 부연(副輦)의 뒤에 있으며, 왕비의 연 앞에는 왕비의 책봉과 관계된 교명(敎命)·옥책(玉冊)·금보(金寶)를 실은 교명요여, 옥책요여, 금보요여가, 명복채여가 그려져 있다. 왕의 연은 사방을 열어 놓아 내부를 볼 수 있게 하였으며, 왕비의 연은 내부를 볼 수 없게 하였다. 반차도에서 인물과 함께 중심을 이루는 것은 바로 이 가마이다. 왕과 왕비의 가마인 연은 밑에 수레를 달아 말이 끄는 것으로 주로 궁궐 밖의 행차에 사용되었으며, 여는 사람이 어깨에 메고 다닌 것으로 궁궐 밖의 행차에 사용되었다. 조선시대의 연은 옥개(屋蓋)에 붉은 칠을 하고 주홍과 황금으로 장식했으며, 둥근 기둥 네 개로 작은 집을 지어 위에 올려놓고 사방에 붉은 난간을 달아 겉에는 운룡(雲龍)을 그렸으며, 안에는 운봉(雲鳳)을 그렸다. 또한 처마에도 여러 가지 조각으로 장식했으며 소련,대련,평련 등이 있었다. 오례의(五禮儀)에 따르면 대련은 붉은 바탕에 주홍으로 칠을 하고, 그림은 황금을, 장식은 감금철(甘金鐵)을 쓰고 좌우에는 길다란 들채가 있는데, 양끝에는 도금한 용두(龍頭)를 만들어 덮어 씌웠다고 한다. 왕비의 대련은 적색 바탕에 주홍색 칠을 하고, 그림은 황금을 쓰고, 장식은 사금철(絲金鐵)을 사용한다. 좌우에는 길다란 들채가 있고, 양끝에는 도금한 용두(龍頭)를 만들어 덮어 씌운다고 하였다.
출처 영조정순후가례도감의궤(英祖貞純后嘉禮都監儀軌)
자료명 반차도2
시대 1759
초록 1759년(英祖 35) 6월에 영조가 계비(貞純王后)를 맞아들이는 의식의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권말(卷末)에 그려진 반차도는 별궁(別宮)에서 친영의(親迎儀)를 마친 영조가 친히 정순왕후를 대궐로 모셔오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반차도는 크게 두부분으로 구성되어, 반차도의 앞부분에는 왕의 행차가 뒷부분에는 왕비의 행차가 그려져 있다. 왕의 연(輦)은 부연(副輦)의 뒤에 있으며, 왕비의 연 앞에는 왕비의 책봉과 관계된 교명(敎命)·옥책(玉冊)·금보(金寶)를 실은 교명요여, 옥책요여, 금보요여가, 명복채여가 그려져 있다. 왕의 연은 사방을 열어 놓아 내부를 볼 수 있게 하였으며, 왕비의 연은 내부를 볼 수 없게 하였다. 반차도에서 인물과 함께 중심을 이루는 것은 바로 이 가마이다. 왕과 왕비의 가마인 연은 밑에 수레를 달아 말이 끄는 것으로 주로 궁궐 밖의 행차에 사용되었으며, 여는 사람이 어깨에 메고 다닌 것으로 궁궐 밖의 행차에 사용되었다. 조선시대의 연은 옥개(屋蓋)에 붉은 칠을 하고 주홍과 황금으로 장식했으며, 둥근 기둥 네 개로 작은 집을 지어 위에 올려놓고 사방에 붉은 난간을 달아 겉에는 운룡(雲龍)을 그렸으며, 안에는 운봉(雲鳳)을 그렸다. 또한 처마에도 여러 가지 조각으로 장식했으며 소련,대련,평련 등이 있었다. 오례의(五禮儀)에 따르면 대련은 붉은 바탕에 주홍으로 칠을 하고, 그림은 황금을, 장식은 감금철(甘金鐵)을 쓰고 좌우에는 길다란 들채가 있는데, 양끝에는 도금한 용두(龍頭)를 만들어 덮어 씌웠다고 한다. 왕비의 대련은 적색 바탕에 주홍색 칠을 하고, 그림은 황금을 쓰고, 장식은 사금철(絲金鐵)을 사용한다. 좌우에는 길다란 들채가 있고, 양끝에는 도금한 용두(龍頭)를 만들어 덮어 씌운다고 하였다.
출처 영조정순후가례도감의궤(英祖貞純后嘉禮都監儀軌)
| 6 | 7 | 8 | 9 | 10 |


제품 소개 | 이용 안내 | 사이트맵 | nurimedia.co.kr
Copyright ⓒ 이화여자대학교 색채디자인연구소, (주)누리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