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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검색 > 연도별 원본자료 색인 |
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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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어 |
| 시대 |
1827 |
| 초록 |
호랑이 형상에 그 등줄기에 톱날 모양으로 새긴 27개의 톱니가 있는 악기이다. 호랑이 목덜미를 채 끝으로 세 번 친 다음, 등줄기의 톱니를 드르륵 하고 내리긁기를 세 번 반복한다. 축은 음악의 시작을 뜻하고, 어는 음악의 마침을 뜻한다. |
| 출처 |
자경전직작정례의궤(慈慶殿進爵整禮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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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준화 |
| 시대 |
1827 |
| 초록 |
자경전진작의궤는 1827년(순조27) 효명세자가 대리청정을 시작한 후 부왕 순조 내외에게 존호를 올린 것을 기념하여 진작례를 행한 데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자경전은 진작이 행하여진 건물로서, 창경궁 안 통명전 북쪽에 있던 전각이다. 이 권수(卷首)의 「도식」은 행사상인 자경전, 환취정의 구조와 인원 배치를 반차도 형식으로 제시한 것이 있고, 채화도(綵花圖)에는 진작례때 사용하였던 꽃 장식을 그린 그림을 담고 있다. 이 그림들에 보이는 꽃장식은 모두 조화(造花)로서 헝겊류, 밀납, 종이 등의 재료로 만들어졌다. 사용된 용도는 진작도(進爵圖)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의 참가자들의 식탁에 제공되고, 행사장에 참석했던 관인, 무용수들, 시중드는 궁녀들 그리고 악기를 연주하는 악공들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머리에 꽃 장식을 하고 있다. 또한 장식용으로 큰 항아리에는 화려한 온갖 꽃과 새들이 복잡한게 엉켜있는 준화(樽花)가 꽂혀서 식장의 한가운데 놓여진다. 준화는 길이가 9척 5촌으로서, 홍벽(紅碧) 봉숭아꽃 철(綴)로 분장되었다. 또한 2천 타(朶)의 비취(翡翠:물총새)와 나비 따위를 이룡존(二龍尊)에 꽂았다. |
| 출처 |
자경전직작정례의궤(慈慶殿進爵整禮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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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채화도1 |
| 시대 |
1827 |
| 초록 |
자경전진작의궤는 1827년(순조27) 효명세자가 대리청정을 시작한 후 부왕 순조 내외에게 존호를 올린 것을 기념하여 진작례를 행한 데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자경전은 진작이 행하여진 건물로서, 창경궁 안 통명전 북쪽에 있던 전각이다. 이 권수(卷首)의 「도식」은 행사상인 자경전, 환취정의 구조와 인원 배치를 반차도 형식으로 제시한 것이 있고, 채화도(綵花圖)에는 진작례때 사용하였던 꽃 장식을 그린 그림을 담고 있다. 이 그림들에 보이는 꽃장식은 모두 조화(造花)로서 헝겊류, 밀납, 종이 등의 재료로 만들어졌다. 사용된 용도는 진작도(進爵圖)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장에 참석했던 관인, 무용수, 시중드는 궁녀들 그리고 악기를 연주하는 악공들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머리에 이 꽃 장식을 하고 있다. 머리에 꽂는 것은 종이로 만든 붉은 복숭아꽃인 홍도별간화(紅桃別間花)이다. 이층 중수파연(二層中水波蓮)과 일층 소수파연(一層小水波蓮)은 밀랍으로 연꽃과 잎을 만들고, 그 사이사이에 월계와 홍색, 푸른색 복숭아꽃이 있다. 행사장에서 대찬탁 좌우에 꽂았다. |
| 출처 |
자경전직작정례의궤(慈慶殿進爵整禮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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