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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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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도금대 |
| 시대 |
1829 |
| 초록 |
순조기축진찬의궤는 1829년(순조29년) 순조가 40세가 되는 동시에 재위 3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하여 잔치를 행한 일에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권수(卷首)의 「도식」은 행사장의 인원과 그 위치를 문자를 써서 표 형식으로 제시한 반차도, 행사장과 행사광경을 그린 그림, 개별 의식과 악기·소품 등을 구체적으로 밝힌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용도(器用圖)에는 진찬때 사용하였던 의자, 상, 촛대, 술병, 술잔 등을 그린 그림을 담고 있다. |
| 출처 |
순조기축진찬의궤(純朝己丑進饌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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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무고 |
| 시대 |
1829 |
| 초록 |
무고 1개를 가운데 두고 4인의 원무(元舞)가 긴 북채로 북을 치며 춤을 추면 4인 또는 8인의 협무(挾舞)가 그 주위를 돌면서 원무와 조화를 이루면서 춤을 추었다. 북은 교방고(敎坊鼓)를 약간 작게 만든 것으로 세 기둥 위에 북통을 세로로 올려 놓는다. 북통의 둘레는 청, 홍, 백, 흑으로 아름답게 그려져 있다. 무고는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 이혼(李混)에 의해 창작된 춤으로 그가 경북 영해에 유배되어 갔을 때 바닷가에서 부사(浮査)를 얻어 그것으로 북을 만들었는데, 그 소리가 굉장한 음향을 내었기 때문에 북을 두드리면서 춤을 추었다고 하여 무고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이라고 전하다. |
| 출처 |
순조기축진찬의궤(純朝己丑進饌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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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미선 |
| 시대 |
1829 |
| 초록 |
순조기축진찬의궤는 1829년(순조29년) 순조가 40세가 되는 동시에 재위 3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하여 잔치를 행한 일에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권수(卷首)의 「도식」은 행사장의 인원과 그 위치를 문자를 써서 표 형식으로 제시한 반차도, 행사장과 행사광경을 그린 그림, 개별 의식과 악기·소품 등을 구체적으로 밝힌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용도(器用圖)에는 진찬때 사용하였던 의자, 상, 촛대, 술병, 술잔 등을 그린 그림을 담고 있다. |
| 출처 |
순조기축진찬의궤(純朝己丑進饌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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