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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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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반차도28 |
| 시대 |
1902 |
| 초록 |
光武 6년(1902) 고종 황제와 황태자의 초상화를 제작한 일에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어진은 왕의 초상화를 지칭하고, 도사는 생존해 있는 국왕을 보고 그리는 것을 말한다. 어진도사는 고종이 51세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책의 말미의 반차도는 고종과 황태자의 초상화를 서경(西京) 풍경궁(豊慶宮)에 봉안하기 위해 어진연(御眞輦:왕의 초상화를 옮기는 가마)과 예진연(황태자의 초상화를 옮기는 가마)을 받들고 간 행차의 내용을 그린 것이다. 정부 조직이 크게 바뀐 뒤의 의식이므로 조선후기의 반차도들과는 다른 점이 많다. |
| 출처 |
고종어진도사도감의궤(高宗御眞圖寫都監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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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성수기 |
| 시대 |
1902 |
| 초록 |
성수(星宿) : 동양의 천문(天文)은 궁극적으로 정치적인 뜻을 갖고 있었다. 이것은 지상의 정치지배의 조직이 하늘[天]에 반영되기를 원하고 하늘과 사람[人]이 상관을 맺어 영원불멸의 절대적인 권력과 통치를 누리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정치적인 대상으로서의 성수를 살펴보면, 우리나라의 역대왕조는 모두 그 왕조의 권위를 드러내기 위하여, 또 그 왕조의 운명을 내다보기 위하여 천체의 관측과 천상의 변화에 비상한 관심을 보였고, 천문도로 규격화되었으며 이것을 왕조의 권위를 위한 일종의 표상으로 지켜왔다. 자연과학적 대상으로서 성수를 살펴보면, 비교적 현저한 성수인 28수는 대체로 2500년 전인 주(周)나라에서부터 써왔다. 달은 27.3일을 주기로 하여 백도를 1주한다. 달이 하루에 한 수씩 동쪽으로 옮겨가는 것이라고 보고 28수를 정해 놓았던 것이다. 또한 하늘의 부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28수는 동궁청룡(角,亢,房,心,尾,箕), 북궁현무(斗,牛,女,虛,危,室,壁), 서궁백호(奎,婁,胃,昴,畢,參), 남궁주작(井,鬼,柳,星,張,翼,軫)으로 이루어져 있다. |
| 출처 |
고종임인진연의궤(高宗壬寅進宴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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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명 |
수연장 |
| 시대 |
1902 |
| 초록 |
당악정재. 이 춤은 4대로 나누어 순환하며 추는 춤으로 조선조에서도 연례 때 그대로 사용되었다..죽간자를 든 봉죽간자와 실제로 무작을 하는 원무로 구성된다, 무원의 수를 보면 『고려사』 「악지」에는 원무가 16인, 죽간자 2인 등 모두 18명으로 구성되는데, 조선조의 『악학궤범』과 후기 『정재무도홀기』에는 원무가 8인, 죽간자 2인 등 모두 10인으로 구성되었다. 송나라 때의 『악보』에는 선녀궁의 연수악 또는 장수악이라 하여 경절에 쓰이던 것을 고려 때 이를 새롭게 만들어 수연장이라고 했다. 군왕의 수를 축원하는 내용이다. 중신 최승로의 상소에 의해 춤으로 엮어진 것이며, 내용은 장수의 뜻을 담고 있다. 왕의 가까운 인척들이 왕의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불상을 헌납한데서 비롯되었을 것으로 추측하기도 한다. |
| 출처 |
고종임인진연의궤(高宗壬寅進宴儀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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